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의 간판 해설가인 엄재경과 김태형이 입담 대신 스타크래프트 전략으로 자웅을 겨룬다.
이들은 9일 방송되는 ‘스타브레인’ 6화에서 특별 이벤트전을 펼친다. ‘스타브레인’은 두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한 명은 ‘브레인’ 역할을 담당해 전략을 지시하고 나머지 한 명이 ‘플레이어’로 ‘브레인’의 지령을 수행하면서 경기를 진행하는 형식의 스타크래프트 리그전이다.
평소 스타크래프트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스타크래프트 리그 관전의 즐거움을 선사해 온 두 해설위원이 실전에서는 어떤 전략으로 경기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엄재경 위원은 저그를, 김태형 위원은 프로토스 종족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엄재경 위원의 지령은 스파키즈의 박명수 선수가, 김태형 위원의 지령은 스파키즈 이승훈 선수가 각각 수행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