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부르는 환상적인 노래(**852#23+NATE)가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Gabe Bondoc의 ‘Stronger than’이라는 곡을 기타연주와 함께 선보이고 있는데, 기타실력도 수준급이지만 무엇보다 잔잔한 음악과 감미로운 목소리의 아름다운 하모니는 사람을 빠져들게 만든다. 흑백으로 처리한 동영상 화면도 부드러운 노래와 어우러져 멋스러움을 더한다.
더구나 그의 매력적인 외모도 한 몫을 해 ‘완소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네티즌으로부터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네티즌은 “목소리가 듣기 좋아요” “목소리에 아주 녹아 들어갑니다. 저도 저런 목소리를 갖고 싶어요”라며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대한 칭찬과 부러움을 나타내는가 하면, 또 다른 이들은 “이런 노래 많이 올려주세요”라며 후속편에 대한 기대를 내비치기도 했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3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5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7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
8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
9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10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