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더 연주가 이렇게나 아름다웠던가? 이 동영상을 보면 이런 감탄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다. 예전에 목욕탕에서 리코더를 불러 유명해진 11살의 김태영군이 이번에는 주차장에서 시크릿 가든의 ‘The Rap’을 연주하는 영상(**852#23+NATE)이 화제다. 배경이 되는 주차장은 초라하고 볼품없지만 눈을 지긋이 감고 리코더 연주에 심취해 있는 소년을 보면 보는 이도 함께 눈을 감고 연주를 감상하게 된다. 너무나 아름다운 선율이 도저히 이것이 리코더로 하는 연주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 정도다.
이를 본 시청자들도 “너무 잘하네요… 최고다” “리코더가 이렇게 아름다웠는지 미처 몰랐네요”라며 찬사를 보냈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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