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IT진로 박람회 ‘해내자’가 지난 25일 이화여대 LG컨벤션 홀에서 개최됐다.
루슨트테크놀로지스와 국제청소년재단(International Youth Foundation)이 후원하고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대표 송자) 등이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진로상담, 직업체험, 댄스공연 등이 열렸다.
맥스무비, 휴먼소프트웨어 등 9개 업체 관계자가 직접 청소년들에게 직업상담을 해주는 진로상담 부스에는 IT기업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이 진지하게 상담에 응했다.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입구에 있는 직업유형상담관 ‘내 미래의 항해’에는 직업흥미유형테스트를 하며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총 17개 부스로 꾸며졌으며 9개 기업과 7개의 청소년 동아리, 서울시립중앙청소년관이 참가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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