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의 시추에이션 영어](85)A seed for a battle

 A seed for a battle

Luke가 소개한 중개업자와 계약을 하려는 참에 지난번에 둘에게 똑같은 아파트를 소개했던 중개업자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너무 뻔뻔하시군요!”라고 말할 때

“You are just too proud!”

Agent1: Hello, John`s estate. Oh, you must be Mrs.Cook.

Agent2: I am sure you know why I called. I mean basically I showed them the apartment first. And I was just waiting to hear back on their decision.

Agent1: Are you trying to say I took away your customers? They chose me to make a deal.

Agent2: I wasn`t going to make a big deal out of it if you apologize, but I guess you are just too proud.

중개인1: 여보세요. John 부동산입니다. 아, Cook 부인이시군요.

중개인2: 전화한 이유를 알 거라 믿어요. 내가 아파트를 먼저 보여줬고,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중개인1: 지금 제가 당신 고객을 가로챘다는 말씀이세요? 그들이 저를 선택한 겁니다.

중개인2: 사과만 한다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었는데, 지금 당신은 너무 뻔뻔하군요.

통화 내용을 들은 두사람. 첫번 째 부동산 아주머니에게 살짝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

명산: She has reason to be upset. In the end, it was her who showed us the apartment that we liked.

Tony: Right, she can get upset, but she doesn`t have to be that overly obsessed. If she takes it to the court, she would waste too much in order to win so little.

명산: 화낼만도 하지. 결국 그 아파트를 보여 준 사람은 그 여자분이잖아.

Tony: 그렇지, 화낼만 해. 그렇다고 저렇게 오버 할 필요는 없는데. 만약에 법으로 해결 한다면, 밑지는 장사일걸.

Vocabulary

make a big deal 큰 일로 만들다 take away 뺏다

  obsessed 무섭게 집착하는

 이보영 : 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 : 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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