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당초 윈도비스타에 내장할 예정이던 최신 ‘미디어 플레이어 11’을 XP버전으로 먼저 출시하기로 계획을 변경했다고 C넷이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MS는 비스타의 출시계획이 늦춰짐에 따라 오는 6월 이전에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11의 XP버전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새로 나올 미디어 플레이어11은 애플의 아이튠스처럼 유료로 음악을 다운로드하는 기능과 동영상, 미디어 파일 관리, CD 리핑, 리버스 싱크 등의 작업을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