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당초 윈도비스타에 내장할 예정이던 최신 ‘미디어 플레이어 11’을 XP버전으로 먼저 출시하기로 계획을 변경했다고 C넷이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MS는 비스타의 출시계획이 늦춰짐에 따라 오는 6월 이전에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11의 XP버전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새로 나올 미디어 플레이어11은 애플의 아이튠스처럼 유료로 음악을 다운로드하는 기능과 동영상, 미디어 파일 관리, CD 리핑, 리버스 싱크 등의 작업을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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