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의 사내 어린이 보육시설인 ‘늘 푸른 어린이집’이 24일 20여명의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난 9월 분당 본사에 마련된 이 어린이집은 80여평 규모로 만1세부터 3세까지의 영·유아를 수용할 수 있다. 사진은 이번 졸업생들의 장기자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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