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 분야 전문가인 킴벌리 터너미국 샌타바바라 캘리포니아 대학 교수와 나노임프린트 분야 석학인 마커스 밴더독일 아헨공대 교수, 헬무트 슈프트스위스 폴쉐러연구소(PSI) 박사 등이 방한해 최근 나노기술 동향 등에 대해 소개한다.
이들 전문가는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박화영)이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나노메카트로닉스기술개발사업단(단장 이상록)과 공동으로 16일 개최하는 ‘제3차 나노메카트로닉스 국제심포지엄’에 참석, 나노 기술 동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나노메카트로닉스기술개발 전략 정책토론회도 함께 열린다.
또 사업참여 과제별 연구현황 소개와 나노공정, 나노장비 및 나노측정· 해석기술 분야의 주요성과도 전시할 예정이다. 이상록 단장은 “전시회를 통해 실용화·사업화 가능성을 타진하는 등 관련 나노업체와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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