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중기인`에 양창규 루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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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1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양창규 루보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양 대표는 1986년 루보의 전신인 한도양행에 입사한 이래 20년 동안 부품·소재산업분야에서 수입상품 국산화와 수출시장개척 등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했다고 기협중앙회는 설명했다.

 양 대표는 아울러 기업을 부품·소재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술개발연구소 확장, 정부 연구개발(R&D)사업 참여, 내부경영혁신 등을 적극 추진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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