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그룹 소속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CJ케이블넷(대표 이관훈)은 올해부터 매년 수익의 1%를 지역 불우 청소년들의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수익 1% 사랑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CJ케이블넷은 “SO사업이 지역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만큼 지역사회에 환원해야한다는 취지”라며 “지원사업과 함께 디지털방송, 초고속인터넷 등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지원 예상 금액은 3억원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사진: CJ나눔재단 최선정 이사장(왼쪽)과 CJ케이블넷 이관훈대표(오른쪽)가 7일 수익1% 사랑나눔 캠페인을 위한 CJ나눔재단과의 협약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