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 유희열)이 과학기술부에 이어 직무성과계약제를 도입했다.
KISTEP은 1일 서울 양재동 KISTEP에서 ‘2005년도 직무성과계약’ 체결식을 갖고 주요 부서장 4명간에 직무성과계약을 맺었다. 유희열 원장(오른쪽)과 이장재 조정평가단장과 계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팀장급 이상 직원들은 직속 상급자와 1년간의 업무목표에 대한 계약을 맺고 연말에 실적을 평가해 인사와 성과급 지급에 반영하게 된다. KISTEP은 4분기에 직무성과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내년도에는 직무성과계약제를 전직원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정부-민간 공동 투자로 국방용 반도체 자립화 추진…투자형 R&D 시동
-
10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