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활동을 지식재산권으로 보호하기 위해 회원 가운데 생명공학 및 의료 전문 변리사를 주축으로 협회 차원의 특별지원팀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황우석 교수 특별지원팀은 황 교수팀의 연구성과물에 대한 국제적인 지식재산권 확보 및 권리화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한변리사 측은 황우석 교수와 조만간 미팅을 갖고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상희 회장은 “황 교수팀의 세계적인 성과가 국부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국제적인 경험과 연구가 풍부한 전문 변리사를 집중 투입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