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3M·모건스탠리 등 세계 유수기업의 예비 경영자들로 구성된 미 미시간 주립대학의 최고위과정 MBA 수강생 50여 명이 17일 포스코를 방문, 포스코 현황과 경영혁신 사례를 소개받고 포항제철소 현장을 견학했다.
견학에 참여한 이들은 회사현황과 더불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포스코가 추진하고 있는 경영혁신 활동을 설명듣고 홍보센터와 역사관, 제철소 현장을 둘러봤다.
미시간 주립대학의 람 나라심한(Ram Narasimhan)교수 등 지도교수진과 함께 방문한 이들 MBA수강생들은 포스코를 비롯해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한국 내 우량기업들을 방문, 그동안의 성장과정과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전략 등을 듣기 위해 방문하였다.
포항=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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