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대표 정병태)는 13일 부사장 등 임원 및 팀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달 29일 정병태 사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이번 인사에서 그동안 경영기획·고객지원 부문을 맡았던 남인수 부사장이 IT·혁신단·고객지원·프로세싱 업무를 관장하는 총괄 부사장으로 전보 발령됐으며 기존에 IT를 맡았던 배동찬 부사장이 경영기획·영업·준법감시 업무 총괄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 새로운 IT 담당에 박영식 상무가 배치돼 정보시스템부를 이끌게 됐으며 그동안 IT를 맡았던 남을우 상무는 프로세싱 담당으로 이동했다. 한편 정보기획팀에는 허진영 팀장이 배치됐다.
BC카드 측은 “이번 인사는 업무 순환을 통해 유기적인 결합을 이루고 조직 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데 초점을 뒀다”고 밝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5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6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
7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
8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9
[부음] 이현규(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씨 별세
-
10
[부음] 장용수(주삿포로 총영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