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한나라당 디지털위원장은 민간사이버 외교사절단인 반크(VANK) 지원 촉구건의안을 13일 당론으로 채택해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6월 임시회에 건의안을 상정, 온라인 민간외교 활동을 국가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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