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는 11일 김성진(52) 전 여성부 차관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김성진 신임 부사장은 한국외대 터키어과를 졸업한 뒤 79년 연합뉴스의 전신인 동양통신에 입사, 연합통신(현 연합뉴스) 정치부·외신부 기자, 국민일보 정치부장, 대통령 국내언론1비서관, 대통령 부대변인, 여성부 차관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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