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일 가톨릭대 생명공학부 교수가 최근 세계적인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내년 판 종합 부문과 과학·엔지니어링 부문에 동시 등재됐다. 박 교수는 최근 차세대 생명공학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당생물학(Glycobiology) 분야에서 미생물, 곤충, 동물의 생체 복합당질 관련 연구로 국제 SCI 학술지에 약 20여편의 논문을 발표한 학문업적을 인정받았다.
미 플로리다대학에서 미생물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박 교수는 존스홉킨스대 선임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원 등을 거쳐 2002년부터 가톨릭대 생명공학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 과기부 지원을 받아 수정, 분화, 발생 관련 포유류 복합당질의 구조와 기능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