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는 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최도석 삼성전자 사장을 포함 300여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 특별간담회’를 개최하고 △사회공헌 △윤리경영 △투명경영 △대·중소기업 협력 등 4개 부문의 실천과제를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최도석 사장과 신헌철 SK(주) 사장, 최재국 현대자동차 사장, 김영기 LG전자 부사장 등 4대 그룹 대표기업의 최고경영자가 직접 사회책임 경영 실천사례를 발표했다. 왼쪽부터 전경련 간담회에 참석한 최도석 삼성전자 사장, 현명관 전경련 부회장, 이윤구 대한적십자사 총재, 윤수경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신헌철 SK(주) 사장, 김영기 LG전자 부사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4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5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6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7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8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9
[보안칼럼] AI 해킹 공격, 방어도 AI로 해야 한다
-
10
[ET톡]AI가 정답이 된 교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