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지적재산권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수석 부사장을 대표로 하는 새로운 부서를 신설, 그간 마이크로프로세서 기술 개발을 진두지휘 해온 존 켈리를 부서장으로 임명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와 관련 팀 블레어 IBM 대변인은 “특허, 저작권 같은 지적재산권을 관할하는 새로운 조직이 결성됐다”면서 “수석 부사장 급이 이를 이끄는 것은 처음이다”고 밝혔다. 지적재산권 총괄과 함께 켈리 부사장은 미래 제품에 반영할 가장 유망한 방향을 예측하는 IBM 내부 그룹인 ‘IBM 아카데미’의 지휘도 맡을 예정이다.
연간 900억 달러 가까운 매출을 올리고 있는 세계최대 컴퓨터업체인 IBM은 미국에서 매년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하고 있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