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디지털미디어(DM) 총괄인 최지성사장이 7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의 D컨퍼런스(부제 디지털의 모든 것)에 참석, 토론자로 나서 세계적 디지털 리더로서의 위상을 보여줬다. D컨퍼런스는 세계적인 칼럼리스트 월트 모스버그가 유명한 디지털 혁명의 리더들을 초청,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1대1 인터뷰로 디지털 분야의 주요 이슈들을 논하는 자리이다. 최지성 사장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디지털 르네상스의 의미와 이를 대비하기 위한 움직임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회장, 애플 대표 스티브 잡스, 휴렛팻커드 대표 칼리 피오리나, 오라클 대표 래리 엘리슨 등이 초청받았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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