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간 소내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에서 산업현장에서 측정분석 및 시험검사에 이용되는 핵분석기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핵분석분야에서의 국제표준에 맞는 바람직한 품질시스템을 도출하고 관련 산업의 이용 효율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마련된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핵분석 품질보증시스템인 ISO 9000(품질시스템), ISO 1400(환경시스템) 및 최근에 대두되고 있는 ISO 1800(보건안전시스템) 등의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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