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본관에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들이 불우이웃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16일과 17일 이틀동안 ‘사랑의 계단 오르기’ 행사를 가졌다.
삼성 자원봉사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행사기간 중 점심시간을 이용해 열리는 것으로, 자원봉사 활동 참여가 쉽지 않은 사무실 임직원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전원 5000원씩 내고 태평로 본관 1층을 출발해 25층까지 계단을 통해 올라가게 되며, 삼성전자 사측에서도 참가자 인원에 비례해 성금을 보태 연말에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3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5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6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
7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
8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9
[부음] 이현규(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씨 별세
-
10
[부음] 장용수(주삿포로 총영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