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도시바·모토로라·TSMC 등 주요 반도체업체가 2일(현지시각)부터 4일까지 캘리포니아 버린게임에서 열리는 국제배선기술학회(IITC)에서 90㎚ 이하 설계에 맞춘 저유전율(low-k) 전략의 새로운 로드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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