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기 전 산업은행 이사대우가 나이스채권평가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수현 전 한국신용정보 실장이 이사로 선임돼 3일 취임식을 가졌다.
은진기 신임 대표는 취임식에서 “시장의 눈높이에 맞춘 시장중심 경영, 새로운 수익모델 개발 등을 통한 전략적 성장,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 투자 등에 주력해 급격한 환경 변화에 맞서 훨씬 역동적인 조직을 갖춰나가겠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