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성 SK텔레콤 네트워크연구원장이 12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협회가 주관하는 ‘2003 기술경영인상’ 시상식에서 ‘연구소장 부문상’을 수상했다. 이명성 연구원장은 3세대 이동통신 상용시스템 기술개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테스트베드 사업으로 이동통신 관련 산학연 협동연구의 기반을 제공하고, 지적재산권 보상체계 마련을 통한 연구개발 마인드를 크게 확산시킨 공로도 평가받았다. ‘연구소장 부문상’은 산업기술 발전에 공로가 큰 기술경영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