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성 전 축구대표팀 코치가 히딩크 감독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매일 빠짐없이 썼던 일지를 엮어 ‘히딩크 500일의 기록’(컴온스포츠)이란 책자로 발간했다.
일간스포츠 박용철 기자와 함께 펴낸 이 책은 186쪽으로 히딩크 감독이 월드컵에서 성공을 거둘 때까지 대표팀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자세하게 담고 있다.
책의 일부가 일간스포츠에 ‘정해성 코치가 쓴 히딩크 일기’라는 제목으로 연재중인데, 이 책에는 아직 연재되지 않은 부분과 신문에는 실리지 않은 원본 일지의 내용이 추가로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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