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터엠은 서울 방학동에 사옥을 마련하고 조순구 사장(오른쪽 일곱번째), 서동호 고문(오른쪽 열번째), 유용조 연구소장(오른쪽 열한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 가졌다.
산업용 음향 및 영상 전문업체 인터엠(대표 조순구)이 서울 방학동에 연면적 8260여㎡ 규모의 서울사옥을 설립, 9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 건물은 광케이블을 이용한 기가비트급 네트워크 시스템과 지문인식 출입관리시스템 등 첨단기술을 도입한 지능형 빌딩으로 영업사무소 및 연구소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순구 사장은 이 자리에서 “인터엠은 그동안 디지털 음원제어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이룩한 기술적 성취와 인천국제공항 방송장비 수주 등을 통해 입증된 국내 최고의 시공능력 등으로 빛나는성과를 이뤄왔다”며 “앞으로 서울사옥을 전초기지로 삼아 디지털 기업으로서의 도약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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