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KT) 자회사인 한국통신진흥은 12일 주총을 열고 신임사장에 김홍구 전 KT 경기본부장<사진>을 선임했다.
김 신임사장은 75년 기술고시에 합격하고 76년 4월 체신부에 입사한 뒤 한국전기통신공사 분할과 함께 한국통신에서 줄곧 근무해왔다. 김 사장은 한국통신에서 감사실장·충남본부장·인력개발본부장·마케팅본부장·경기본부장 등의 요직을 거쳤으며 최근까지 한국통신 상임이사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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