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막셀은 올해안에 플로피디스크(FD)의 생산라인을 해외로 이전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히타치막셀은 일본내에 있는 4개 라인을 오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말레이시아로 이전한다. 일본에서는 최근 데이터용 기록매체로 각광받고 있는 CDR와 업무용 대용량자기매체(DLT 테이프)의 생산에 주력한다.
히타치막셀은 앞으로 PC 보급이 확대될 전망인 동남아시아에서의 현지생산체제로 전환함으로써 생산효율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히타치막셀의 FD 생산라인은 미국, 영국, 중국, 말레이시아 등 4군데에 있다.<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