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사장 이경우 http://www.samsungcard.co.kr)는 29일부터 전화와 인터넷을 이용, 24시간 무보증·무방문으로 최고 1000만원까지 대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세븐 일레븐 편의점 CD기를 통해 24시간 현금서비스도 실시키로 했다. 대출기간은 3, 6, 12개월 만기 일시상환식이며 금리는 신용도에 따라 9.5∼19%까지 차등 적용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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