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통신기기 업체 에릭슨(http://www.ericsson.com)과 미국 인텔(http://www.intel.com)이 플래시메모리에서 협력한다.
「C넷」 등에 따르면 에릭슨은 인텔과 공동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휴대폰 및 무선기기용 차세대 플래시메모리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에릭슨은 『인텔과의 공동개발이 차세대 이동통신 단말기의 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에릭슨은 인텔로부터 향후 3년간에 걸쳐 15억달러 상당의 플래시메모리를 공급받기로 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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