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가 최근 단행한 국장급 인사에서 특정고·특정지역 출신들이 대거 승진해 핵심자리에 포진하자 과기부 내부에서는 그 배경을 놓고 뒷말이 무성.
이번 인사에서 대내외적으로 관심을 모았던 국·실장급 승진인사의 경우 K고 출신 인사들만 유일하게 승진해 연구개발정책실장·연구기획평가심의관 등으로 자리잡았는가 하면 국장급 전보인사에서는 핵심자리라 할 수 있는 과학기술정책국장·과학기술협력국장·공보관에 특정지역 출신 국장들이 이동해 포진.
이에 대해 과기부의 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능력위주로 이뤄졌는데 공교롭게도 과기부 부이사관급 이상 인적구조상 이같이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며 애써 해명하고 특히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말아달라』고 주문하기도.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8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9
[인사] 강원일보
-
10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