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가 최근 단행한 국장급 인사에서 특정고·특정지역 출신들이 대거 승진해 핵심자리에 포진하자 과기부 내부에서는 그 배경을 놓고 뒷말이 무성.
이번 인사에서 대내외적으로 관심을 모았던 국·실장급 승진인사의 경우 K고 출신 인사들만 유일하게 승진해 연구개발정책실장·연구기획평가심의관 등으로 자리잡았는가 하면 국장급 전보인사에서는 핵심자리라 할 수 있는 과학기술정책국장·과학기술협력국장·공보관에 특정지역 출신 국장들이 이동해 포진.
이에 대해 과기부의 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능력위주로 이뤄졌는데 공교롭게도 과기부 부이사관급 이상 인적구조상 이같이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며 애써 해명하고 특히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말아달라』고 주문하기도.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3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5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6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7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8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
10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