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통신장비업체 에릭슨이 위성통신간 통신표준기술을 마련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에릭슨은 록히드 마틴·마트라 마르코니 스페이스·유로-아프리칸 새틀라이트 텔레커뮤니케이션스 등 주요 위성통신업체들과 공동으로 GMSS(Geostationary Mobile Satellite Standard)라는 위성통신 표준기술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스페이스X 주식 한 주도 안 팔고…15년간 버틴 이 남자 '30조 잭팟'
-
3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4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5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6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7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
8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
9
승객 345명, 독사와 목숨 건 비행? “착륙 후 발견”…기내서 행방 묘연, 결국 운항 중단
-
10
줄 없이 번지점프서 던져진 브라질 여성… 업체 직원 3명 살인죄로 체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