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미국의 차세대 인터넷포럼인 「NGI포럼」에 참가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따라서 NEC는 이 포럼 참가로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네트워크기기 및 서비스 개발에 힘쓸 것으로 예상된다. 이 포럼에는 네트워크 제조업체 이외에도 금융기관과 정부 기관 등 약 20개 단체도 참가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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