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멀티미디어교육지원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교단선진화 관련 하드웨어(HW) 통합모델 구축 연구에 관련업체가 높은 관심.
이는 교단선진화와 관련, 지난해 말 실시된 조달청 입찰물량의 공급계약 기간이 다음달 25일로 만료되는 가운데 98년 단가계약시 센터의 안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업체의 한 관계자는 『교단선진화 사업에 민간 참여업체가 많고 업체별로 제품도 다양해 업체마다 센터의 안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라며 『신뢰성 있는 표준안을 위해서는 서류검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장검증을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
이에 대해 센터의 한 관계자는 『현재 교단선진화 통합모델 표준안은 프로젝션TV, 프로젝션TV 모니터, 컴퓨터 화면영상기, 대형TV, LCD프로젝트 등 5개 화면확대장치에 대한 특징, 장점과 문제점을 제시하는 수준으로 연구되고 있고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며 『지난달 10일 민간업체들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검증까지 마쳤다』고 설명.
<김홍식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3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5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7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8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
10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