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산자동차가 7월 1일 휴대·자동차 전화분야 연구개발부문을 별도의 회사로 분리했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닛산자동차는 자본금 5천만엔을 출자해 자사 휴대·자동차전화 분야 연구부문을 「닛산커뮤니케이션시스템」이라는 회사로 독립시켰다.
이 회사는 닛산 그룹내 휴대·자동차전화회사들의 연구개발을 수탁하는 형태로 회사를 운영한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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