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은 최근 부산 괴정을 비롯 천안, 분당, 창원, 등에 전자랜드 지방점을 잇달아 개설하며서 매장 방문고객들이 크게 늘어나는 등 기대 이상의 호황을 누리자 즐거운 비명.
서울전자유통은 지난달 17일 문을 연 천안점이 개점일 이후 하루 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것을 비롯, 지난달 말에 개점한 분당, 창원, 부산 괴정점들까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매장별로 천안점과 비슷한 매출을 보이자 일부 매장의 폐점시간을 저녁 8시에서 30분 연장하는 등 상당히 고무된 분위기.
서울전자유통의 한 관계자는 『부산 괴정점의 경우 개점 사상 최고 금액인 하루 1억4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은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라며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말까지 30호점을 내겠다는 당초 계획을 수정해 3,4개점 정도를 추가로 개설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
<최정훈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
9
[인사] NH투자증권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