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은 최근 부산 괴정을 비롯 천안, 분당, 창원, 등에 전자랜드 지방점을 잇달아 개설하며서 매장 방문고객들이 크게 늘어나는 등 기대 이상의 호황을 누리자 즐거운 비명.
서울전자유통은 지난달 17일 문을 연 천안점이 개점일 이후 하루 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것을 비롯, 지난달 말에 개점한 분당, 창원, 부산 괴정점들까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매장별로 천안점과 비슷한 매출을 보이자 일부 매장의 폐점시간을 저녁 8시에서 30분 연장하는 등 상당히 고무된 분위기.
서울전자유통의 한 관계자는 『부산 괴정점의 경우 개점 사상 최고 금액인 하루 1억4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은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라며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말까지 30호점을 내겠다는 당초 계획을 수정해 3,4개점 정도를 추가로 개설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
<최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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