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필름과 미국 코닥이 디지털카메라용 화상파일 포맷 신규격을 통일했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양사는 후지필름이 개발한 화상파일포맷 「Exif」의 개량판을 새로운 규격으로 합의하고 일본전자공업회(JEIDA)에 업계 표준으로 제안했다.
개량판은 미국의 벤처기업 라이브픽처와 코닥, 마이크로소프트, 휴렛패커드가 공동개발한 포맷 「플래시픽스」를 기본으로 보다 선명한 화상을 고속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디지털카메라는 올들어 전세계에서 1백20만대가 생산되는 등 급속한 보급이 이뤄지고 있지만 기록용 화상파일포멧 표준 규격이 확립되지 않아 여러가지 포맷이 난립해 있는 실정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최소 21명 사망·100여명 부상
-
2
“페이스ID 없다”… 폴더블 아이폰, 터치ID 선택한 이유는?
-
3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4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5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6
“못생겼다” 놀림받던 여성의 13년 노력?... 성형 없이 3만장 셀카로 인생을 바꾸다
-
7
연봉 3억으로는 아이 키우기 힘들어서?… 보육비 '전액 지원' 한다는 샌프란시스코
-
8
“꿀벌 뿌려드립니다”…수천 마리의 벌을 빌려주는 이동형 '렌탈' 서비스
-
9
살해한 이웃 집에서 살면서 피해자 카드·차량으로 생활한 美 10대 살인범
-
10
사람의 손재주를 가진 휴머노이드 '샤르파 노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