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물류정보통신이 세계적인 EDI(전자문서교환)서비스인 가이즈(GEIS)망과 연계, 국제EDI서비스에 본격 나선다.
한국물류정보통신(대표 임종국)은 최근 세계적인 EDI망을 구축하고 있는 미국 GEIS사의 국내 합작사인 디엠아이정보시스템(대표 박봉기)과 상호접속 및 기술협력에 대한 협정을 체결하고 서비스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물류정보통신(KL-Net)은 이에따라 GEIS망을 통해 세계 30개국 8백여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서비스체계를 구축, 국내/국제간 EDI 및 E-메일등 다양한 서비스를 자사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GEIS의 인터넷 전자상거래 및 물류시스템 솔류션을 확보, 선사, 선박대리점, 포워더 등에 최적의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게 됐으며 국내외에 적용할 수 있는 EDI 소프트웨어 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KLNet은 GEIS망을 적극 활용해 현재 물류부문에 제공되고 있는 EDI업무를 국제비즈니스분야로 까지 대폭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6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7
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
8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9
[ET톡] 주파수 재할당 제도개선 서둘러야
-
10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