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컴퓨터유통업계가 컴퓨터판매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대대적인 광고에 나서고 눈길.
세진컴퓨터랜드가 「진돗개 시리즈」를 일부 일간지에 전면광고하는 것을시작으로 한국소프트정보통신이 「CD대여사업」, 아프로만이 「컴퓨터공장」등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신문광고를 게재하고 뉴텍·PC라인 등 일부 중소컴퓨터업체들까지 할인행사 대대적인 신문광고를 내면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는 것.
이에 대해 한 상가 관계자는 『컴퓨터유통업체들이 컴퓨터시장 침체에도불구하고 신문광고를 통한 적극적인 마켓팅을 펼치고 있는 것은 그동안 무리한 광고공세로 평가(?)받아온 세진컴퓨터랜드가 꾸준한 매출증대를 이룩하고있는데 자극받은 것아니냐』고 한마디.
〈신영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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