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로이터聯合) 중국 관영 중앙TV(CCTV)는 지난 3일 美팬암새트社와위성수신계약을 체결, 전세계인구중 98%가 중앙TV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고발표했다.
CCTV의 한 관계자는 유효기간 10년의 이 계약으로 CCTV의 시청범위가 종래의 아시아및 北美지역을 넘어 지난 1일부터 유럽, 中東및 아프리카로까지 확대됐다고 밝혔다.
CCTV의 楊偉光사장은 이날 北京에서 팬암새트社 프레드릭 랜드먼 사장과계약서명식을 가진뒤 수천만달러 규모에 달하는 이 계약으로 『세계가 중국을 알고, 중국이 세계를 알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