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로이터聯合) 중국 관영 중앙TV(CCTV)는 지난 3일 美팬암새트社와위성수신계약을 체결, 전세계인구중 98%가 중앙TV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고발표했다.
CCTV의 한 관계자는 유효기간 10년의 이 계약으로 CCTV의 시청범위가 종래의 아시아및 北美지역을 넘어 지난 1일부터 유럽, 中東및 아프리카로까지 확대됐다고 밝혔다.
CCTV의 楊偉光사장은 이날 北京에서 팬암새트社 프레드릭 랜드먼 사장과계약서명식을 가진뒤 수천만달러 규모에 달하는 이 계약으로 『세계가 중국을 알고, 중국이 세계를 알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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