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통신(PCS) 사업권을 둘러싼 재계의 세불리기작전이 본격화하고있는 가운데 22일로 예정된 데이콤 주주총회에 국내통신업체들의 시선이 집중.주주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경쟁을 벌이고 있는 동양.LG.삼성.현대 등은이번 주총이 PCS사업자 선정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분석해 발언권확보에 비상.
특히 실질적인 대주주라는 의심을 받고 있는 LG그룹의 경우 내외의 눈길을의식, "사실이 아님을 입증"하는데 총력을 다한다는 입장.
<최승철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6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7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8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9
[人사이트]안신걸 제9대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광융합산업 재도약 이끌 터”
-
10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4〉AI로 사망자를 증인 재현한 사례에 대한 법적 고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