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아남전자.해태전자 등 대부분의 AV전문업체들이 15일 주총을 열어 그 결과에 AV업계의 관심이 집중.
이들 업체는 지난해 영업실적이 부진해 이번 주총이 자칫 주주들의 성토의장이 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모습이 뚜렷한데 특히 다른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을 배당률에 주주들이 반발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위기.
AV업체의 한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매출이 부진해 배당률을 높이기 어려워이번 주총은 힘겹게 치를 것 같다"면서 "이날 주총에서는 장기발전계획을통해 주주들의 이해를 구해야 할 것 같다"고 한숨.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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