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신규통신사업자 신청마감이 오는 4월로 임박함에 따라 개인휴대통신(PCS) 등 신규통신사업참여를 추진하고 있는 각 기업체들의 태스크포스팀에는 기간통신사업체 및 정보통신업체에 종사하는 일부직원들이 일과시간이후 밤시간을 이용해 실무 작업반의 작업에 가담해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후문.
현재 이같은 부업전선에 나서고 있는 직원들의 대부분은 무선주파수(RF)분야의 종사자들로 일부직원들의 경우 수입이 월급보다 많아 배보다 배꼽이더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있는 실정.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기간통신사업체나 정보통신업체에 종사하고 있는직원들의 이같은 부업은 바람직스럽지 못하다"고 밝히고 "심지어는 자사의영업비밀을 누설하는 사례도 적지않다"고 지적.
<김위년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