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도체업체인 사이프레스 세미컨덕터의 3.4분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50% 증가한 3천2백만2천달러를 기록했다.
이 기간 사이프레스의 매출은 작년동기에 비해 55% 늘어난 1억6천1백20만 달러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프레스는 이같은 경영호조에 대해 디지털 휴대전화기와 고속 네트워크 용칩의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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