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시타전기산업은 장시간 재생이 가능한 휴대형 CD(콤팩트디스크) 플레이어 "SL-S190"을 내달부터 판매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SL-S190"은 저소비전력 홀로그램 광픽업과 DAC서보회로용 슈퍼 1칩을 채용 、 단3 알칼리건전지 2개로 약 13시간의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13시간 재생 은 세계 최장이다.
가격은 1만6천5백엔이며 월간 2만대를 생산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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