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시타전기가 차세대영상기록매체인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DVD)와 컴팩트디스크(CD)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광픽업을 개발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쓰시타는 DVD와 CD 재생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2초점양용광픽업 을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마쓰시타는 비구면렌즈의 성형시에 홀로그램을 동시에 성형、 하나의 렌즈에 두개의 초점을 갖도록 해 DVD와 CD 재생 겸용을 실현시켰다. 또 마쓰시타는개발과정에서 이 광픽업의 양산가능성도 확인했다. 이에 따라 마쓰시타는 자사 및 도시바등 7개사연합이 제안하고 있는 "슈퍼덴시티(SD)규격"의 DVD플레 이어에 이를 탑재해 나갈 계획이다. DVD와 CD는 기판두께나 정보를 기록하는 디스크면의 함몰 크기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재생시에는 두개의 레이저광이필요하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10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