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시타전기가 차세대영상기록매체인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DVD)와 컴팩트디스크(CD)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광픽업을 개발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쓰시타는 DVD와 CD 재생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2초점양용광픽업 을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마쓰시타는 비구면렌즈의 성형시에 홀로그램을 동시에 성형、 하나의 렌즈에 두개의 초점을 갖도록 해 DVD와 CD 재생 겸용을 실현시켰다. 또 마쓰시타는개발과정에서 이 광픽업의 양산가능성도 확인했다. 이에 따라 마쓰시타는 자사 및 도시바등 7개사연합이 제안하고 있는 "슈퍼덴시티(SD)규격"의 DVD플레 이어에 이를 탑재해 나갈 계획이다. DVD와 CD는 기판두께나 정보를 기록하는 디스크면의 함몰 크기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재생시에는 두개의 레이저광이필요하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스페이스X 주식 한 주도 안 팔고…15년간 버틴 이 남자 '30조 잭팟'
-
3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4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5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6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7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
8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
9
승객 345명, 독사와 목숨 건 비행? “착륙 후 발견”…기내서 행방 묘연, 결국 운항 중단
-
10
줄 없이 번지점프서 던져진 브라질 여성… 업체 직원 3명 살인죄로 체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