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C업체인 애플 컴퓨터사는 최근 IBM 호환기종의 PC에서도 매킨 토시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식 발표, 호환전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애플의마이클 스핀들러 사장은 최근 애플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애플은 앞으로 매킨 토시용 소프트웨어를 일반 IBM 호환 PC에서도 이용할수 있도록 개방 화 정책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의이같은 정책은 최근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윈도즈" 열풍이 확산됨에 따라 기존의 매킨토시만이 가지고 있었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에대한 이점이 거의 의미를 잃게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애플은 보다 많은사용자들이 매킨토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용자 기반을넓힌다는 새로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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