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환공보처장관은 14일 종합유선방송(CATV) 방송국 사업자를 발표 하면서 여러차례 심사가 공정했다는 점을 강조해 앞으로 나타날 지 모를 심사후 유증에 미리 대비하는 모습.
오장관은 사업자 발표후 기자들과 가진 일문일답에서 "시.도별 심사 결과를면밀히 검토한 결과 심사의 신뢰성이 생각보다 높았다"면서 1차심사의 공정 성을 강조했고 청문과정등에서 법인들에게 충분한 소명기회를 주는등 공정성 확보장치로 업체들의 불만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
오장관은 "공보처 직원에 의한 심사위원명단이 유출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5배수로 작성된 공보처심사위원의 명단을 소집당일 고위공직자들에게 알려줄 정도로 보안을 유지했다"면서 서울 모호텔에서 비밀로 심사해 업체 로비가 원천봉쇄됐다고 거듭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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