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추석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땡스 치킨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모바일교환권으로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벤트 기간 bhc 모바일교환권으로 2만원 이상 사용하면 총 2000명을 추첨해 bhc 앱 전용 쿠폰을 증정한다. bhc 앱 내 '교환권 등록 및 사용' 메뉴에서 교환권 번호를 입력한 뒤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교환권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bhc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뿌링클·콰삭킹·커링클 등 대표 메뉴와 신메뉴를 최대 4500원 할인한다. 치킨과 치즈볼·떡볶이·콜라 등을 묶은 세트도 행사 대상에 포함됐다.
지난 7월 출시한 신메뉴 '커링클'도 프로모션 대상이다. 커링클은 커리와 크림을 조합한 시즈닝 치킨으로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를 함께 구성했다.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5만개를 넘어 bhc 전체 메뉴 매출 3위에 올랐다.
bhc 관계자는 “추석 연휴 소중한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bhc 치킨으로 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모바일교환권과 카카오톡 특가를 활용해 더욱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h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바일교환권을 개인 선물뿐 아니라 기업의 직원 복지·고객 사은품·이벤트 경품용으로도 판매하고 있다. 모바일교환권은 bhc 앱과 전화 주문, 매장 방문을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일부 특수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